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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원

솜씨 없는 주인집 뜰에서 자라는 식물들이 본때 없고 초라한 자신들의 행색을 푸념하는 소리를 담은 작품으로 남녀노소 각각의 말투로 표현하여 매우 흥미롭다. 다자이 오사무의 재치와 유머 감각을 엿볼 수 있다.
솜씨 없는 주인집 뜰에서 자라는 식물들이
본때 없고 초라한 자신들의 행색을 푸념하는 소리를 담은 작품으로
남녀노소 각각의 말투로 표현하여 매우 흥미롭다.
다자이 오사무의 재치와 유머 감각을 엿볼 수 있다.
다자이 오사무(太宰治, 1909~1948)
일본의 소설가. 1936년 첫 단편집 《만년》을 간행하였고
《인간실격》을 비롯해 《달려라 메로스》 《쓰가루》 《사양》 등 대표작 다수.
저자의 작품은 일본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후세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
장편과 단편을 가리지 않고 우수한 작품들을 썼다는 평가를 받는다.
다자이 오사무도 유머만점이네요 좀 놀랐어요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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